<?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송다영 교수님</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3</link>
<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6:15:59 GMT</pubDate>
<dc:date>2026-05-22T06:15:59Z</dc:date>
<image>
<title>송다영 교수님</title>
<url>http://117.16.248.84:8080/xmlui/bitstream/id/536392d5-9526-418b-8c3e-47f705384938/</url>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3</link>
</image>
<item>
<title>이혼한 한부모여성의 생애사 연구</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3</link>
<description>이혼한 한부모여성의 생애사 연구
송, 다영
본 연구는 1997년 경제위기를 전후로 이혼율이 급증하였던 시대에 이혼한 한부모여성과 가족의 삶이 어떻게 구성되고 어떤 변화를 겪었는가를 당사자의 내부적 시선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자녀가 영유아시기에 이혼 후 성인이 될 때까지 양육해온 이혼한 한부모여성 3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사회적 조건과 개인의 상호과정을 살펴보는데 가장 적합한 연구방법인 생애사연구를 진행하였으며. 멘델바움의 ‘삶의 차원, 전환, 적응’이라는 시간성 분석개념과 범주적 내용접근을 이용하여 주제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1997년 경제위기 이후 가부장제의 실제는 약화되고 남성생계부양자 모델의 균열이시작되었으며, 노동자로서의 생애전망을 초기 성인기에 구축한 여성들이 이혼을 통해 ‘새로운가족’을 구성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하지만 사회안전망과 가족정책의 부재로 인해 노동권과양육권의 충돌이 나타났으며, 의존이 구조화되고 생계부양과 돌봄의 불안정이 지속됨을 확인할수 있었다. 또한 정상가족 신화와 가부장제 이데올로기 속에서 사회적 고립과 차별, 사회정서적, 신체적 고통을 경험하고 자녀의 성장주기에 따라 심리정서적 고통을 반복적으로 겪어야했다. 이들은 자녀독립 후 단독 가구로의 전환을 앞두고 있으나 새로운 생애 준비는 부족한상황이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한부모 정책과 다양한 가족을 포괄하는 사회정책 기조 전환의필요성을 제기하였다.
</description>
<pubDate>Tue, 01 Jan 2019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3</guid>
<dc:date>2019-01-01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1999∼2019년 미성년 자녀를 둔 부부의 유급-무급노동시간 및 분담율 변화와 영향요인</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6</link>
<description>1999∼2019년 미성년 자녀를 둔 부부의 유급-무급노동시간 및 분담율 변화와 영향요인
송, 다영
본 연구는 1차(1999년)∼5차(2019년)에 이르는 생활시간조사를 활용하여 미성년 자녀를 둔 부부의 남편과 부인 유급노동시간과 무급노동시간 변화 추이를 살펴보고, 무급노동시간량과 무급노동분담률의 영향요인을 분석하였다. 지난 20년간 무급노동시간량과 분담율 변화를 살펴보면 우선, 남편의 경우 평일 유급노동시간은 느리게 감소하였으나 주말 유급노동시간은 2014년부터 빠르게 감소하였다. 평일 가사·돌봄시간은 서서히 증가하였고, 주말에는 가파르게 증가하였다. 특히 평일 무급노동분담율은 1999년 8.5%, 2019년 15.6%로, 주말에는 같은 기간 13.5%에서 27.1%로 증가하였으며 평일의 불평등한 무급시간 분배를 주말에 벌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인의 경우 평일 유급노동시간은 증가하고 가사･돌봄시간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13;
2004년, 2009년, 2014년, 2019년 미성년 자녀를 둔 부부쌍의 데이터를 Pooling하여 가사·돌봄시간과 남편 무급노동분담율 영향요인을 자원요인, 시간가용요인, 젠더이데올로기요인, 적응지체요인으로 구분하여 분석하였다. 그 결과 남편의 경우 평일에는 시간가용요인이 가사시간, 돌봄시간, 무급노동분담율에 모두 유의하였으며, 자원요인·젠더이데올로기요인·적응지체요인 중 일부 변인이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말에는 자원요인 중에서는 소득변인의 유의성이 전반적으로 사라지고 남편 교육수준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남편 본인 유급노동시간과 성역할태도의 영향력이 일관되게 나타났다.&#13;
부인의 평일 가사·돌봄노동시간에는 자원요인·시간가용요인·젠더이데올로기요인･적응지체요인의 일부 변인이 유의하게 나타났다. 젠더이데올로기요인 중 남편 성역할태도는 가사시간에, 본인 성역할태도는 돌봄시간에 영향을 미쳤다. 주말에는 가사시간에 대한 자원요인의 유의성은 사라졌고 돌봄시간에는 부인교육수준과 남편소득만이 유의했다. 남편 성역할태도, 본인 성역할태도가 가사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3;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생활세계에서 유급노동-무급노동 분배의 젠더불평등 원인에 대한 분석과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description>
<pubDate>Wed, 01 Mar 2023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6</guid>
<dc:date>2023-03-01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미성년 자녀를 둔 기혼 남성의 무급노동시간량과 무급노동시간분담율 영향요인</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5</link>
<description>미성년 자녀를 둔 기혼 남성의 무급노동시간량과 무급노동시간분담율 영향요인
송, 다영
젠더평등은 제도적 변화와 함께 여성과 남성이 파트너로서의 삶을 규정하고 배열하는 미시적 수준에서의 변화와 적응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미성년 자녀를 둔 기혼 남성의 무급노동(가사노동, 돌봄노동) 시간량과 무급노동시간분담율을 살펴보고, 토빗 회귀분석(Tobit regression analysis)을 통해 영향요인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13;
&#13;
연구 결과 평일에 비해 주말에 기혼남성의 무급노동시간과 분담율이 모두 증가하였고 영향요인도 다르게 나타났다. 평일과 주말에서 모두 유의한 영향력이 확인된 변인은 기혼 남성의 주당근무시간과 성역할태도이다. 남성의 주당근무시간이 길수록 가사 · 돌봄 · 무급노동 시간량과 분담율이 감소하였고 성역할태도가 평등할수록 가사 · 돌봄노동 · 무급노동 시간량과 무급노동분담율이 증가하였다. 시간가용성 요인 중 미취학자녀가 있을 경우 평일과 주말 가사노동시간과 돌봄노동시간, 무급노동시간이 증가하였다. 하지만 무급노동시간분담율에는 유의한 영향이 확인되지 않았다. 부인 주당근무시간은 평일에는 정적요인이었으나 주말에는 부적 요인으로 나타났다. 자원요인은 평일에는 남성과 부인 절대소득, 상대 소득이 부분적으로 유의하였다. 특히 평일에는 부인의 절대소득이 높아질수록 기혼 남성의 가사노동시간, 무급노동시간이 감소하였다. 주말에는 본인(남성) 교육수준만이 유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기혼 남성의 성역할태도의 평등한 변화와 유급노동시간 감소 등을 위한 정책적 과제를 제시하였다.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5</guid>
<dc:date>2023-02-01T00:00:00Z</dc:date>
</item>
<item>
<title>돌봄주류화를 위한 돌봄거버넌스 구성에 관한 연구</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4</link>
<description>돌봄주류화를 위한 돌봄거버넌스 구성에 관한 연구
송, 다영
본 연구는 민주적인 체계를 통한 돌봄사회로의 이동을 위해 돌봄거버넌스에 대한 개념과 이론적 틀 구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론적 틀 구성은 돌봄을 둘러싼 기존 거버넌스에 대한 성찰적 분석을 토대로 이루어졌다. 연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모두가 함께 돌보고, 돌봄이 필요한 사람은 누구나 돌봄을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을 토대로 돌봄거버넌스 개념과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둘째, 돌봄주류화 개념을 토대로 돌봄거버넌스의 비전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돌봄이 어떻게 재구성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돌봄거버넌스 구성을 통해 제시한다. 본 연구가 돌봄주류화를 위한 돌봄거버넌스 논의를 통해 돌봄을 주변에서 중심으로 이동하는데 중요한 함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0:00:00 GMT</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64</guid>
<dc:date>2023-06-01T00:00:00Z</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