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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매체</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480</link>
<description>반 고흐에 대해 다룬 자료들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6:15:58 GMT</pubDate>
<dc:date>2026-05-22T06:15:5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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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Vincent</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685</link>
<description>Vincent
McLean, Don
The world-famous hit by American singer-songwriter Don McLean (b. 1945) is officially called ‘Vincent’, but is more often referred to by the opening line 'Starry, Starry Night'.&#13;
&#13;
McLean says he was reading a biography of Vincent van Gogh when he stumbled upon the idea of composing a song about him. The song became an homage to the artist and his work.&#13;
&#13;
McLean understands Vincent’s struggle. That he wasn’t crazy, but that he was afflicted by illness.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13;
&#13;
If you listen carefully, you’ll hear that McLean not only sings about Starry Night, but also other paintings by Vincent.&#13;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돈 맥린(Don McLean, b. 1945)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히트곡은 공식적으로는 '빈센트'라고 불리지만, 오프닝 라인인 '별이 빛나는 밤'으로 더 자주 언급된다.&#13;
&#13;
맥린은 빈센트 반 고흐에 대한 전기를 읽다가 우연히 그에 대한 노래를 작곡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 노래는 그 예술가와 그의 작품에 대한 경의가 되었다.&#13;
&#13;
맥린은 빈센트의 고통을 이해한다. 그가 미친 것이 아니라 병으로 고통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제 나는 당신이 나에게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그리고 당신의 정신을 위해 어떻게 고통을 받았는지 이해한다.'&#13;
&#13;
잘 들어보면 맥린이 '별이 빛나는 밤' 뿐만 아니라 빈센트의 다른 그림들에 대해서도 노래한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Starry, starry night&#13;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13;
Look out on a summer's day&#13;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13;
Shadows on the hills&#13;
Sketch the trees and the daffodils&#13;
Catch the breeze and the winter chills&#13;
In colors on the snowy, linen land&#13;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13;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13;
And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13;
They would not listen, they did not know how&#13;
Perhaps they'll listen now&#13;
Starry, starry night&#13;
Flaming flowers that brightly blaze&#13;
Swirling clouds in violet haze&#13;
Reflect in Vincent's eyes of china blue&#13;
Colors changing hue&#13;
Morning fields of amber grain&#13;
Weathered faces lined in pain&#13;
Are soothed beneath the artist's loving hand&#13;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13;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13;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13;
They would not listen, they did not know how&#13;
Perhaps they'll listen now&#13;
For they could not love you&#13;
But still your love was true&#13;
And when no hope was left inside&#13;
On that starry, starry night&#13;
You took your life as lovers often do&#13;
But I could have told you, Vincent&#13;
This world was never meant for one&#13;
As beautiful as you&#13;
Starry, starry night&#13;
Portraits hung in empty halls&#13;
Frameless heads on nameless walls&#13;
With eyes that watch the world and can't forget&#13;
Like the strangers that you've met&#13;
The ragged men in ragged clothes&#13;
The silver thorn of bloody rose&#13;
Lie crushed and broken on the virgin snow&#13;
Now, I think I know what you tried to say to me&#13;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13;
How you tried to set them free&#13;
They would not listen, they're not listening still&#13;
Perhaps they never will; 노래의 경우 노래에 대한 가사와 설명을 입력했습니다. 설명은 영어 버전과 한국어 버전을 모두 적어두었습니다. 서브젝트에 매체의 종류와 노래 장르에 대해 입력해두어 원하는 장르와 매체의 자료를 구분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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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ue, 01 Feb 1972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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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1972-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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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Loving Vincent</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612</link>
<description>Loving Vincent
Kobiela, Dorota; Welchman, Hugh
화가 '빈센트'의 죽음 후 1년. '아르망'은 그의 그림을 사랑했던 아버지의 부탁을 받고, '빈센트'의 편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지막으로 살았던 오베르를 찾는다. 그곳에서 마르그리트, 아들린, 폴 가셰 등 '빈센트'와 함께 했던 이들을 만나면서 그에 대한 몰랐던 놀라운 사실들을 알게 되는데...
《러빙 빈센트》(영어: Loving Vincent)는 2017년 개봉된 폴란드-영국 합작의 실험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삶을 다루고 있으며, 특히 주변 인물들을 추적해 그가 사망할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세계 최초로 유화로만 제작된 영화이기도 하다.&#13;
&#13;
도로타 코비엘라와 휴 웰치먼이 감독하고, 폴란드 제작사인 폴란드 영화협회가 영화 제작비를 지원하고, 애니메이션 동화로 쓸 유화를 그리기 위해 전문 유화가를 재교육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킥스타터의 크라우드펀딩으로 모금했다. 영화의 판권은 시네마 매니지먼트 그룹에 있으며, 영화 투자에는 RBF 프로덕션, 실버릴, 도하 영화협회, 폴란드 영화협회, 세브넥스 캐피럴 파트너, 2016년 유럽 문화 수도인 브로츠와프에서 참여했다. 2008년 7분의 짧은 영화로 처음 계획 되었고, 영화는 감독과 작가의 이야기를 편지를 통해 연구한 후 화가 도로타 코비엘라가 이상화했다. 영화에 들어가는 65,000프레임의 각 장면은 캔버스 유화로 그린 것으로 반 고흐의 기법을 그대로 재현했다. 모집을 통해 선발된 총 115명의 화가들이 팀을 이뤄 수년에 그려낸 것이다.&#13;
&#13;
이 영화는 2017년 안시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초연 되었다. 제30회 유럽 영화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을 수상하였고, 제90회 미국 아카데미상 최우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상에 후보 지명되었다.; 영화의 경우 영화의 줄거리, 설명, 매체 종류, 제작사를 적어두어 분류 및 검색이 용이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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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Mon, 12 Jun 2017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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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7-06-12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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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과 생애</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611</link>
<description>빈센트 반 고흐의 예술과 생애
황, 의성
Artistic belief of Vincent Van Gogh (1853∼90), who was Dutch painter, was "Love what you love". During 10 years of short active period, Van Gogh left glowing sun like landscape paintings and portraits of meditation. In younger years, he devoted his life to religious activities and social activities. He tried many different jobs, but he could not find something he liked. After quitting job, he asked himself this question . "What can I do right?" 27 years old man decided to describe his love for human through painting. Van Gogh was model figure of unfortunate genius, who dedicated everything to the art. He wrote that "Half of my heart has fallen, and now I dedicate my life to the art ". His paintings were very original. He hated realistic technique, and said that "I want to draw incorrectly on purpose, so that my incorrect painting can be seen more faithful than paintings drawn real".
네덜란드 출신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90)의 예술적 신조는 네가 사랑하는 것을 사랑하라 였다고 한다. 10년이라는 짧은 활동 기간 동안 반 고흐는 태양이 이글거리는 듯한 풍경화와 생각에 잠긴듯한 초상화를 남겼다. 젊은 시절, 그는 종교 활동과 사회 봉사에 헌신했었다. 여러 직업을 두루 거쳤지만 모두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 둔 그는 자신에게 묻기 시작했다. 무언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27살의 그는 미술을 통해 자신의 인류애를 구현하기로 마음먹었다. 반 고흐는 예술에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불운한 천재의 원형이었다1). 그는 내 가슴의 절반은 무너지고 말았으며 나는 이제 예술에 인생을 걸었다. 고 쓰고 있다. 그의 미술은 매우 독창적인 것이었다. 관학적인 기법에 대해 혐오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자신은 일부러 부정확하게 그려서 나의 비사실적인 그림이 직접적으로 사실을 그린 그림보다 더욱 진실 되게 보이게 하고 싶다 고 말했다. 많은 이들이 고흐의 그림에 나타나는 왜곡된 형태와 폭발적으로 대조되는 색채들을 정신분열증의 증거로 해석하고 있다. 수줍고 겁이 많았던 고흐는 고독과 질병 좌절감에 항상 시달렸다. 우울과 환희를 번갈아 겪는 조울증에 시달렸던 그는 자신의 격앙된 감정을 다스리기 위해 회화에 투신하여 10년 동안 840여점의 유화와 소묘를 남겼다. 그의 조형 세계는 매우 짧았다. 여러 작품 활동 중 아를르(Arles), 생레미(Saint- Remy ),오베르(Auvers)에서의 불과 3년에 지나지 않은 시기에 그는 예술의 천재성을 발휘했다. 자연의 단편적인 재현, 묘사가 아닌 인간 내면 속의 공포, 두려움, 절망, 기쁨을 그는 그의 눈을 통해 자신 내면 세계로의 투영, 변모 시켰으며, 그의 독특한 표현기법으로 표현 시켰다. 본 논문에서는 문헌 연구를 통해 인상주의와 우끼요에( 일본판화 ), 고갱의 영향을 알아보고 짧은 시기이지만 독립된 회화 양식을 이끌어낸 시기를 체류지 중심으로 네덜란드, 아를르, 생레미, 오베르 시기로 나누어 그의 예술 세계에 미친 여러 가지 영향을 살펴보며 그의 회화가 현대미술에 끼친 영향을 짚어본다.; 논문은 논문의 인용정보 뿐만 아니라 노문의 초록과 서문을 적어두어 검색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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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22 Feb 2002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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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02-02-22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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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반 고흐, 영혼의 편지</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485</link>
<description>반 고흐, 영혼의 편지
Van Gogh, Vincent
신, 성림
이 책은 태양의 화가, 영혼의 화가라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그는 지독한 가난, 고독, 예술에 대한 끝없는 집착, 발작, 요절 등으로 37년의 짧은 생애 동안 극적이고도 고통스런 삶을 살며 강렬한 작품을 남겼다. 장은 모두 7개의 장으로 나뉜다. 고흐는 처음 구필화랑에서 일하기 시작한 후로, 습작기간을 거쳐 자연의 색, 태양의 빛을 찾아다니며 거처를 여러 번 옮겼다. 이 책은 그 시기와 지역을 구분해 하나하나 장으로 엮은 것이다. 테오의 편지를 포함한 40여 통의 편지와 그림들이 추가로 실려 있고, 편지에 언급한 그림이나 각 시기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더했다.&#13;
&#13;
고흐는 1872년 8월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동생 테오와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그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는 무려 668통이나 된다. 그 밖에도 어머니, 동료인 고갱, 베르나르, 라파르 등에게 띄운 편지가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반 고흐의 고통스러웠던 인생유전 그리고 찬란했던 미술작품의 비밀을 그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게 해준다.; 목차&#13;
옮긴이의 말&#13;
&#13;
새장에 갇힌 새&#13;
많이 감탄해라 ┃ 삶은 소중히 여겨야 할 값진 것 ┃ 새장에 갇힌 새&#13;
&#13;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13;
자연과의 씨름은 '말괄량이 길들이기' ┃ 케이를 사랑하게 되었다 ┃ 씁쓸한 사랑 ┃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13;
&#13;
조용한 싸움&#13;
너에게 부탁하고 싶다 ┃ 습작에의 몰두 ┃ 후회할 시간이 없다 ┃ 내 안에 있는 힘을 느낀다 ┃ 인간을 그린다는 것 ┃ 흥미를 위한 작품은 할 수 없다 ┃ 버림받은 여자를 돌보는 일 ┃ 생명의 몸부림을 담아 ┃ 나의 연인 시엔 ┃ 시엔의 출산 ┃ 사람을 감동시키는 그림 ┃ 조용한 싸움 ┃ 화가의 의무 ┃ 꿈틀대는 색채의 힘 ┃ 유화를 그리는 행복 ┃ 자연이 주는 감동 ┃ 풍경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 복권의 의미 ┃ 삶과 예술의 규칙 ┃ 더 많은 것을 원하며 모든 것을 잃는 자 ┃ 내가 정말 그리고 싶은 그림 ┃ 세상에 진 빚&#13;
&#13;
화가는 캔버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13;
다시 일어날 것이다 ┃ 그림 속의 기쁨 ┃ 나는 개다 ┃ 나의 야만성 ┃ 내 그림의 매매 가능성 ┃ 예술, 사람의 영혼에서 솟아나오는 것 ┃ 삶의 여백 ┃ 젊은 화가의 아버지, 밀레 ┃ 감자 먹는 사람들, 진정한 농촌 그림 ┃ 현대 인물화는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 화가는 캔버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13;
&#13;
생명이 깃든 색채&#13;
사람의 눈 ┃ 내가 간절히 바라는 것 ┃ 물감에서 솟아오르는 인물을 그리기 위해 ┃ 루브르에서 만나자 ┃ 불확실한 미래 ┃ 생명이 깃든 색채 ┃ 네 자신을 즐겨라&#13;
&#13;
내 영혼을 주겠다&#13;
형이 없으니 텅 빈 느낌이다 ┃ 화가 공동체에 대한 구상 ┃ 모두가 낯설게 보인다 ┃ 쇠가 뜨거울 때 두들기는 수밖에 ┃ 사람, 모든 것의 뿌리 ┃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 내 그림의 값어치 ┃ 이 세상은 신의 실패작 ┃ 고갱과 함께 지낸다면 ┃ 함께할 친구가 필요하다 ┃ 그림 속 색의 힘 ┃ 씨뿌리는 사람, 영원한 것에 대한 동경 ┃ 예술은 예술가들에게 ┃ 그림은 사진이 아니다 ┃ 영생의 예술 ┃ 급하게 그린 그림 ┃ 나를 꿈꾸게 하는 밤하늘 ┃ 그림을 그리는 일은 힘든 노동 ┃ 나에겐 그림밖에 없다 ┃ 내가 더 지치고 더 아파할수록 ┃ 가족과 조국은 상상 속에서 더 매력적이다 ┃ 파란 하늘에 떠 있는 별 하나처럼 ┃ 나를 지배하는 열정에 따라 ┃ 커다란 해바라기 ┃ 노력이 통하지 않는 시대 ┃ 색채를 통해 뭔가 보여줄 수 있기를 ┃ 파괴와 광기의 공간, 밤의 카페 ┃ 흥미로운 밤 그리기 ┃ 빈털터리 지갑 ┃ 강제휴식'에 대한 복수 ┃ 너의 짐이 조금이라도 가벼워지기를 ┃ 형이 아무런 근심 없이 지내기를 ┃ 언젠가는 승리할 것이다 ┃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다 ┃ 고갱과의 갈등&#13;
멋진 세상, 악의는 없었소 ┃ 테오야, 걱정하지 마라 ┃ 두 개의 빈 의자 ┃ 우리는 늘 친구라는 사실을 잊지 말게 ┃ 내 영혼을 주겠다 ┃ 이웃의 진정서 ┃ 요양원으로 가고 싶다 ┃ 다른 방법을 찾아서 ┃ 나 자신을 지키고 싶다 ┃ 형의 불행은 분명 끝날 거야 ┃ 외인부대에 입대하고 싶다&#13;
&#13;
고통은 광기보다 강하다&#13;
난 너무 현실적이지 못하다 ┃ 형의 훌륭한 작품들을 잘 받았어 ┃ 광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있다 ┃ 강렬한 색채의 힘이 보여 ┃ 내 마음을 사로잡는 사이프러스 나무 ┃ 반감 없이 고통을 직시하는 법 ┃ 형 그림을 보여주려 많은 사람들을 초대했어요 ┃ 용기를 잃지 마 ┃ 용기도 희망도 없이&#13;
회복하려면 그림을 그려야 한다 ┃ 붓꽃고 별이 빛나는 밤의 전시 ┃ 죽음의 이미지 ┃ 지독한 갈망 ┃ 소박한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그림 ┃ 꽃다발을 보는 듯한 침실 그림 ┃ 화가, 보이는 것에 빠져 있는 사람 ┃ 년 만의 재발 ┃ 형은 분명 살아 있을 때 성공을 거둘 거야 ┃ 아들을 빈센트라 부를 거야 ┃ 나에 대한 평가 ┃ 희망을 가지려 합니다 ┃ 앵데팡당 전의 핵심 ┃ 형이 성공을 거두고 있어 ┃ 형의 고통을 덜어줄 수만 있다면 ┃ 고통의 순간이 지나면 ┃ 이곳을 떠나고 싶다 ┃ 고통은 광기보다 강하다&#13;
&#13;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는 사람&#13;
닥터 가셰 ┃ 그림,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유일한 고리 ┃ 자네와 나의 공동작품 ┃ 서로 다른 단편들의 흥미로운 관계 ┃ 극한의 외로움과 슬픔 ┃ 궁지에 몰리는 화가들 ┃ 그림을 통해서만 말할 수 있는 사람&#13;
&#13;
주요 인물 소개
이 책은 태양의 화가, 영혼의 화가라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의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그는 지독한 가난, 고독, 예술에 대한 끝없는 집착, 발작, 요절 등으로 37년의 짧은 생애 동안 극적이고도 고통스런 삶을 살며 강렬한 작품을 남겼다. 장은 모두 7개의 장으로 나뉜다. 고흐는 처음 구필화랑에서 일하기 시작한 후로, 습작기간을 거쳐 자연의 색, 태양의 빛을 찾아다니며 거처를 여러 번 옮겼다. 이 책은 그 시기와 지역을 구분해 하나하나 장으로 엮은 것이다. 테오의 편지를 포함한 40여 통의 편지와 그림들이 추가로 실려 있고, 편지에 언급한 그림이나 각 시기에 해당하는 작품들을 더했다.&#13;
&#13;
고흐는 1872년 8월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동생 테오와 편지를 주고받았는데, 그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는 무려 668통이나 된다. 그 밖에도 어머니, 동료인 고갱, 베르나르, 라파르 등에게 띄운 편지가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반 고흐의 고통스러웠던 인생유전 그리고 찬란했던 미술작품의 비밀을 그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게 해준다.; ; 책은 책소개, 목차를 적어 검색이 가능하게 했고, 추가로 책의 리뷰를 적어두어 자료를 이해하기 쉽게 했습니다. 또한 책의 페이지 수와 크기, 무게에 대한 서지사항을 표기했습니다. 원본 편지를 번역하여 엮은 자료이기에 원작자인 반 고흐에 더해 편집자의 이름을 입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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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31 May 2017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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