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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록도 관련 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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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22 May 2026 06:1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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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록도여,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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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소록도여, 안녕
이, 영남
『소록도여, 안녕』은 소록도 병원에서 병을 치료받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 사회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과 그런 그가 말하는 국내 한센인들의 실태와 일반인들이 한센인에게 가져야 할 시각, 그리고 한센인 2세의 결혼에 대해 적고 있다. 또 한센병은 전혀 가족력이 없는 병임에도 자신의 부모가 과거 한센병 환자였다는 것이 밝혀지면 결혼이 좌절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저자는 정부가 정착촌의 지역적인 구분을 없애고 한센인들의 살 길을 마련해 주어 일반인들과의 차별점을 없애야 함을 조용히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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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14 Sep 2007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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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록도의 눈썹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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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소록도의 눈썹달
서, 동애
글라이더 청소년 문학 1권. 한센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둔 소록도에 사는 아이 성탄을 중심으로 사건이 이루어진다. 아이인 성탄을 통해서는 소록도의 오늘을, 성탄의 아버지를 통해서는 근현대사를 관통하는 소록도의 과거를 이야기한다. &lt;당신들의 천국&gt; 이후 처음으로 출간되는 소록도의 역사와 삶을 담은, 감동의 실화 소설이다.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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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8 Feb 2018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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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8-02-28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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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록도 100년의 이야기 1916-2016</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466</link>
<description>소록도 100년의 이야기 1916-2016
김, 재현
100여 년 넘는 역사적 고난을 묵묵히 감당해 온 소록도 주민과 성도들은 아직도 내면에 깊은 상처를 지니고 있다. 그들은 외부인에게 쉽사리 열어젖힐 수 없는 수많은 이야기를 여전히 가슴에 담은 채 살아간다. 소록도와 소록도 교회는 한국사회와 교회의 자산이며, 유산이다. 이곳은 상상할 수 없는 온갖 고난과 슬픈 이야기를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다른 곳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한국 근현대사의 역사적 이야기, 눈물겨운 신앙, 인간 승리의 유산과 보고를 고스란히 간직해왔다. 이 책은 소록도의 역사와 그들의 삶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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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9 Sep 2016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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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소록도의 마리안느와 마가렛</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465</link>
<description>소록도의 마리안느와 마가렛
성, 기영
무엇이 삶을 가치 있게 하는가에 대한 대답과 따뜻한 용기를 몸소 실천한 이방의 간호사들&#13;
마리안느와 마가렛이 소록도에서 보낸 43년, 그리고 그 후의 이야기&#13;
&#13;
“죽음이 찾아올 때까지 소록도에서 봉사하고, 죽어서도 소록도에 묻히고 싶다.” 20대에 처음 한국을 방문하고 소록도에서 40여 년을 보내면서 마리안느와 마가렛은 늘 이와 같이 다짐했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 소록도에 부담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 2005년 11월 22일, 편지 한 장만 남기고 조용히 한국을 떠났다. 이 책은 먼 나라에서 온 간호사들이 사랑을 실천하며 헌신해온 이야기를 중심으로 두 분의 일생을 진솔하게 풀어낸 기록이자, 우리네 삶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소중한 자료이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우리는 느낄 수 있다. 아무도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곁에 천사들이 다녀가셨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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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03 Mar 2017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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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7-03-03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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