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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소</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146</link>
<description>1950-60년대의 인천과 관련되고 볼 수 있는 역사적 장소나 건물 소개</description>
<pubDate>Fri, 22 May 2026 06:16:03 GMT</pubDate>
<dc:date>2026-05-22T06:16:03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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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음악 중심 문화도시, 부평</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234</link>
<description>음악 중심 문화도시, 부평
해방 이후 1945년부터 1973년까지 부평에 주둔했던 미군 제24 군수지원사령부 Army Service Command
ASCOM은 해방 이후 1945년부터 1973년까지 부평에 주둔했던 미군 제24 군수지원사령부 Army Service Command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일제강점기 군수공장 조병창이 자리잡았던 아픈 역사의 현장이였고, 해방 이후 미군이 주둔하며 캠프마켓, 캠프 하이에스, 캠프 그란트, 캠프 타일러, 캠프 아담스, 캠프 해리슨, 캠프 테일러 등 총 7개 캠프를 품은 거대한 도시가 형성되었는데 이를 애스컴시티라 불렀습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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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1970년대까지 부평미군부대(제24 군수지원사령부) 애스컴(ASCOM)은 팝, 로큰롤, 재즈 등 다양한 대중음악이 유입되는 전초기지이자 실력 있는 뮤지션들의 주요 활동무대였습니다. 애스컴시티 영내에만 음악클럽이 22여곳 있었고, 부평 신촌에 22개소의 미군전용 클럽이 성행했으며 부평 삼릉에는 300여 명의 뮤지션들이 꿈을 키우며 살아갔습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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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미8군 무대가 그러했듯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한 실력 있는 뮤지션들만이 애스컴 무대에 설 수 있었고, 음악실력뿐만 아니라 영어, 의상, 퍼포먼스 등 모든 면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야 설 수 있는 그야말로 꿈의 무대였습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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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년 간 금단의 땅이였던 부평미군기지가 반환되어 다시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고, 2021년 부평구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2차 법정문화도시로 지정되었습니다. 이에 역사와 함께 사라진 애스컴을 기억하고 이를 음악적 자산으로 활용하여 새로운 대중음악의 중심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작은 움직임을 시작하고 있습니다.&#13;
"https://www.genie.co.kr/magazine/subMain?mgz_seq=1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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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02 Jun 2022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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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2-06-02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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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이민사박물관</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233</link>
<description>한국이민사박물관
우리나라 최초의 이민사박물관
&lt;https://www.incheon.go.kr/museum/MU040401&g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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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민사박물관은 2003년 미주 이민 100주년을 맞아 우리 선조들의 해외에서의 개척자적인 삶을 기리고 그 발자취를 후손들에게 전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시민들과 해외동포들이 함께 뜻을 모아서 건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이민사박물관입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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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첫 공식 이민의 출발지였던 인천에 한국 최초의 이민사박물관을 건립함으로써&#13;
100여년의 한인 이민역사를 체계화 할 수 있는 기반이 비로소 마련되었습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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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민사박물관은 앞으로 국내·외 동포사회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과거 지향이 아닌&#13;
700만 동포들의 삶과 애환이 살아 숨 쉬는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장소로서&#13;
또한 국내·외 동포 모두가 한국인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박물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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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민사박물관장  김상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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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Thu, 02 Jun 2022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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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2-06-02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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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232</link>
<description>인천광역시 역사자료관
인천광역시 문화유산과
중구 응봉산(鷹峰山) 기슭에 위치한 역사자료관(歷史資料館)은 이웃한 자유공원 및 제물포구락부와 함께 개항 후 인천 한 세기의 시대적 편린을 그대로 간직한 곳
중구 응봉산(鷹峰山) 기슭에 위치한 역사자료관(歷史資料館)은 이웃한 자유공원 및 제물포구락부와 함께 개항 후 인천 한 세기의 시대적 편린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다.&#13;
역사자료관은 아름다운 정원을 끼고 있어 개항 후(1900년 경) 일본인 사업가(河野竹之助)의 저택이었다가 광복 후에 동양장(東洋莊)이라는 서구식 레스토랑으로 또 송학장(松鶴莊)이라는 사교클럽으로 사용된 일이 있었으나, 1965년 인천시에서 매입하여 한옥 건물로 개축, 1966년 시장공관으로 변화하게 되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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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축공사의 계획은 12대 윤갑로(尹甲老) 시장때였지만(1965.2～1966.7) 부임한 것은 13대 신충선(申忠善) 시장이었다.(1966.7～1966.9) 그러나 신충선 시장은 두 달여 만에 순직함으로써 본격적인 공관시대(公館時代)는 14대 김해두(金解斗) 시장부터였다고 할 수 있다.(1966.9～1969. 5) 인천항이 내려다보이는 수려한 경관과 정원으로 이름이 나 있는 이 공관을 거쳐간 역대 시장은 최기선(崔箕善)시장까지 모두 17명이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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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이 넘는 역사의 자취를 가진 이 곳은 1965년부터 2001년까지 인천시장의 공관으로 사용되다가, 2001년 10월 8일 역사자료관으로 개관하였다. 역사자료관은 인천의 역사를 집적하는 곳으로 시사(市史)자료의 발굴과 수집을 통해 이를 정리, 발간하는 시사편찬위원회 기능까지 겸하고 있다. 매년 《인천역사문화총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2003년~2012년까지 총 71권의 인천 역사자료가 출간된 바 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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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이라는 이름이 탄생한지 600년이 되는 2013년 10월 15일 인천시민의 날을 기해 인천정명(定名)600년 기념『인천광역시사』(3권)와『사진으로 보는 인천시사』(2권)도 편찬되었다. 이밖에도 인천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와 〈사진전시〉 및 〈향토사 강좌〉가 꾸준히 개최되고 있어 인천사 연구의 중심센터로 기능하면서 인천 시민이 향토 역사를 흥미롭게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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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Fri, 29 Nov 2019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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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9-11-29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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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현재 진행 중인 추억의 미림극장</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230</link>
<description>현재 진행 중인 추억의 미림극장
진영, 백
인천 유일의 실버 영화관
미림 극장이 처음 문을 연 것은 1957년이다. 천막극장으로 시작한 영화관에서는 무성영화가 상영되었다. 그렇게 50년 가량 영업을 하던 영화관은 2004년 ‘투 가이즈’를 마지막으로 사라&#13;
질 뻔했다. 2013년 이 공간을 살려보자는 움직임이 있었고 여러 후원으로 극장은 재개관을&#13;
하게 되었다. 그리고 6년째 그 공간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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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Date>Wed, 29 Jan 2020 00:00: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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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0-01-29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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