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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영수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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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6-05-22T06:10:58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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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여성의 근로소득이 가정폭력 피해경험에 미치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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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여성의 근로소득이 가정폭력 피해경험에 미치는 영향
이, 영수
가정폭력은 여성과 가족의 삶을 뒤흔들고, 나아가 사회적 안녕을 저해하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이다. 본 연구에서는 가정폭력을 설명하는 자원이론과 결혼의존이론이 한국적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살펴보고자, 취업을 통한 여성의 경제적 지위 향상이 가정폭력 피해경험을 어떻게 예측하는지, 이 과정을 남성의 배우자 만족도가 매개하는지 분석하였다. 연구의 분석을 위해 2015년도 한국복지패널자료를 이용하여 65세 미만의 기혼여성과 배우자 2,355쌍을 대상으로 로지스틱 회귀분석과 매개효과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취업을 통한 여성의 소득비중의 증가는 가정폭력 피해를 높이는 직접효과를 보였으며, 남성의 배우자 만족도를 통한 유의미한 간접효과 역시 확인되었다. 이는 여성의 경제적 지위가 향상될수록 가정폭력 또한 증가할 수 있다는 자원이론을 지지하는 결과이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의 취업과 사회적 참여가 증가하는 현실에서 가정폭력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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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7-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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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서비스 기관 간 네트워크에 관한 연구: 조직형태별 네트워크 유형의 차이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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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사회서비스 기관 간 네트워크에 관한 연구: 조직형태별 네트워크 유형의 차이를 중심으로
이, 영수
본 연구는 사회서비스 기관 간 네트워크 활동을 실증적으로 유형화하고, 자원의존이론(resource dependence theory) 및 제도주의이론(institutional theory)을 바탕으로 조직형태별 네트워크 유형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사회서비스 기관 간 연계 및 운영현황 실태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잠재계층분석을 실시한 결과 ‘높은 수준의 서비스 의뢰’, ‘높은 수준의 자원, 정보 교환 및 일반교류’, ‘보통 수준의 네트워크 활동’, ‘낮은 수준의 네트워크 활동’, 네 개의 네트워크 활동 유형으로 구분되었으며, 조직형태, 서비스 영역, 연계 및 협력 담당자 여부 등이 유형별 차이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민간비영리기관, 민간영리기관, 정부기관으로 구분되는 조직형태별 네트워크 유형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는데, 민간비영리기관의 네트워크 활동 수준이 타 조직형태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적, 정책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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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0-10-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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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복지지출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 : 지출항목, 시기, 레짐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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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사회복지지출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 : 지출항목, 시기, 레짐에 따른 차이를 중심으로
이, 영수
복지와 성장의 관계는 사회과학의 오랜 논쟁 중 하나이며, 둘 사이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적, 실증적 연구들이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사회복지지출과 경제성장 간의 관계에 대한 이론적 논의는 여전히 모호하며, 실증적 증거들은 분석대상, 분석방법, 분석변수 등에 따라 일치된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 연구는 사회복지지출 및 사회복지지출의 하위 항목들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더 나아가 경제적 글로벌화(globalization) 및 자본주의의 다양성(Varieties of Capitalism) 논의를 바탕으로 시기별, 레짐별로 복지와 성장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1981-2011년 기간 동안 21개 OECD 국가에 대한 패널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총사회복지지출은 경제성장과 부적 관계를 보였다. 지출항목별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역시 전반적으로 부적인 관계를 보였다. 시기별, 레짐별 차이를 살펴본 결과 ‘조정된 시장경제’ 국가들의 경우 1990년대 중반 이후 사회복지지출이 성장에 미치는 부적 영향이 약화되거나 경우에 따라 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조정되지 않은 시장경제’ 국가들의 경우 복지와 성장 간의 부적 관계가 1990년대 중반 이후 더욱 강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복지와 성장의 관계가 시기별, 레짐별로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이며,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적,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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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6-04-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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