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df:RDF xmlns="http://purl.org/rss/1.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rdf:about="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4">
<title>정선영 교수님</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4</link>
<description/>
<items>
<rdf:Seq>
<rdf:li rdf:resourc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80"/>
<rdf:li rdf:resourc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9"/>
<rdf:li rdf:resourc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8"/>
<rdf:li rdf:resource="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6"/>
</rdf:Seq>
</items>
<dc:date>2026-05-22T06:13:06Z</dc:date>
</channel>
<item rdf:about="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80">
<title>노동조합 내 여성의 지위가 모성보호제도의 실시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80</link>
<description>노동조합 내 여성의 지위가 모성보호제도의 실시에 미치는 영향
정, 선영
본 연구는 법정 모성보호제도의 실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 중 노동조합 내 여성 지위의 영향력을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 2007년과 2009년 사업체패널에 모두 참여하고 노동조합이 있는 사업체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법정 모성보호제도의 실시수준을 설명하는 노동조합 내 여성 지위의 영향력을 다중로짓회귀모델로 분석한 결과, 노조위원장이 여성일 때 낮은 수준(0,1개)에 비해 중간 수준(2-8개)으로 모성보호제도가 실시될 확률이 높았다. 대의원없이 총회만 있거나 여성대의원이 있는 경우 모성보호제도는 중간 수준에 비해 높은 수준(9-13개)으로 실시되는 경향이 발견되었다. 한편, 여성근로자의 비율에 따라 산업 집단을 세개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여성근로자의 비율이 높은 상위 25% 산업 집단과 중간 25% 산업집단에서는 노동조합 내 여성의 지위와 상관없이 모성보호제도의 실시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하위 25% 산업 집단에서는 여성대의원의 존재 여부가 모성보호제도 실시 수준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에 대한 함의를 바탕으로 모성보호제도의 실행과 정착을 위한 제언을 하였다
</description>
<dc:date>2012-04-01T00: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9">
<title>양육사회화 가치관 변화의 연령, 기간, 세대 효과: 권위 대비 자율성 선호 수준을 중심으로</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9</link>
<description>양육사회화 가치관 변화의 연령, 기간, 세대 효과: 권위 대비 자율성 선호 수준을 중심으로
정, 선영
본 연구는 아이들이 가정에서 교육받아야 한다고 일반적으로 여겨지는 자질인 양육사회화 가치관이 지난 30년간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살펴보았으며 그 변화에 영향을 미친 연령, 기간, 세대 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세계가치관조사의 2차-7차 자료를 사용하였으며 아이들이 집에서 배워야 할 항목으로 선택된 최대 다섯 가지 가치 중 자율에 해당하는 가치(예: 독립심, 책임감)의 개수에서 권위에 해당하는 가치(예: 근면, 절약)의 개수를 뺀 ‘권위 대비 자율성 선호’ 수준을 산출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권위 대비 자율성 선호수준은 연령증가와 함께 낮아졌다. 둘째, 권위 대비 자율성 선호 수준은 1990년대에 비해 2000년대가 높았으며 2000년대에 비해 2018년도에 높았다. 셋째, IMF세대의 권위 대비 자율성 선호 수준은 전쟁세대나 산업화세대와 유의한 차이가 없었으며, X세대는 산업화세대나 민주화세대에 비해 유의하게 낮은 권위 대비 자율성 선호 수준을 보였다. 연구를 통해 양육사회화 가치의 변화와 이러한 변화를 설명하는 연령, 기간, 세대효과를 발견할 수 있었으며, 추후 연구에서는 자율과 권위에 포함되지 않은 양육사회화 가치의 변화, 양육사회화 가치와 실제 부모 양육행동의 관계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description>
<dc:date>2021-08-01T00: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8">
<title>가족가치관 변화의 연령-기간-세대 효과 - 부모의 기대충족과 전통적 성역할관을 중심으로 -</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8</link>
<description>가족가치관 변화의 연령-기간-세대 효과 - 부모의 기대충족과 전통적 성역할관을 중심으로 -
정, 선영
본 연구는 가족가치관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연령, 기간, 세대효과를 살펴보기 위하여 세계가치관 조사를 분석하였다. 가족가치관을 측정하는 문항 중 기간효과를 살펴보기 위하여 1990년대부터 2018년까지 측정된 두 문항 – 부모의 기대충족, 전통적 성역할관-을 분석에 사용하였으며, 각 개인은 기간과 세대라는 두 가지 집단에 동시에 소속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위계적 연령-기간-코호트 교차분류임의 효과 모형(HAPC-CCREM)을 적용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의 기대충족 동의 수준은 2010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다가 낮아지고 있으며, 전통적 성역할관 동의수준은 2010년 급격히 낮아진 후 2018년 현재 약간 증가하는 경향성을 보인다. 다른 요인을 통제한 HAPC-CCREM 분석 결과, 기간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 기대충족 동의수준의 경우 다른 기간에 비해 1996년이 유의하게 낮았고, 전통적 성역할관의 경우 1996년, 2001년, 2005년이 유의하게 높은 반면에 2010년, 2018년은 유의하게 낮았음을 보여준다. 둘째, 부모의 기대충족 동의수준은 연령이 높을수록 낮아지며, 전통적 성역할관은 연령이 높을수록 동의수준이 높았다. HAPC-CCREM 분석 결과는 이러한 연령효과는 부모 기대충족 동의수준의 경우 한계적으로 유의하였으나 전통적 성역할관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셋째, 두 가치관 모두 세대별로 보이는 변화의 양상은 일관된 패턴을 보이지 않으며, 이는 HAPC-CCREM 분석 결과에서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추후 가족가치관의 변화를 살펴보기 위한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description>
<dc:date>2021-02-01T00:00:00Z</dc:date>
</item>
<item rdf:about="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6">
<title>지역사회 특성이 가정폭력 피해경험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76</link>
<description>지역사회 특성이 가정폭력 피해경험에 미치는 영향
정, 선영
가정폭력은 가족이라는 사적영역에서 발생하지만 사회로부터 다차원적인 영향을 받는 범죄행위이다. 본 연구는 개인 및 가족의 특성과 함께 피해여성이 속한 지역사회의 특성이 가정폭력 피해경험을 어떻게 예측하는지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여성가족패널의 6～8차 자료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별 가정폭력신고건수, 사회조사자료 및 통계청 자료를 활용하여 순서로 짓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여성의 교육수준과 가구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수급가구이거나 가구원수가 많은 경우에 가정폭력피해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개인의 가정폭력 피해경험과 지역사회의 가정폭력신고건수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나 개인, 가구, 지역사회의 특성을 통제한 다층순서로짓회귀분석 결과에서는 유의한 관계가 없었다. 셋째, 지역사회가 매우 안전하다고 인식하는 시민의 비율이 낮거나 조이혼율이 높을수록 가정폭력 피해경험수준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에서는 가정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에 대해 논의하였다.
</description>
<dc:date>2024-01-01T00:00:00Z</dc:date>
</item>
</rdf:R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