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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님들의 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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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님들의 논문을 아카이빙합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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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6-05-22T06:13:32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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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인돌봄기본서비스 서비스관리자의 업무특성과 업무로 인한 부정적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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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노인돌봄기본서비스 서비스관리자의 업무특성과 업무로 인한 부정적 결과
전, 용호
본 연구의 목적은 독거노인을 위한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서비스관리자의 업무특성과 업무로 인한 부정적 결과를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국에서 근무하는 370명의 서비스관리자를 대상으로 모집단 전수 설문조사를 2015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2월 30일까지 진행하였다. 기술통계, 분산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활용하여 서비스관리자의 일반적 특성, 업무특성(업무만족, 업무몰입, 직무스트레스, 클라이언트 폭력 경험, 노인 사망경험), 업무의 부정적 결과(소진, 이직의도, 우울증상)를 살펴보았다. 연구결과로, 서비스관리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윤곽은 여성, 20-30대, 대학교 졸업, 기혼, 보통의 건강, 사회복지 초기경력자, 현 기관 근무경력 1년 등이었다. 업무특성으로는 보통 수준의 업무만족(평균 3.69점), 보통 수준의 업무몰입(평균 3.52점), 낮은 수준의 직무스트레스(2.13점), 클라이언트 폭력 경험(20%), 서비스관리자의 약 50%가 노인사망을 경험했다. 서비스관리자 업무의 부정적 결과로 소진의 경우 개인적 성취감 감소(3.92점), 정서적 탈진(3.29점), 비인격화(2.41점), 보통 수준의 이직의도(평균 3.06점), 약 58%가 경증우울 이상의 우울감으로 나타났다. 업무특성과 업무의 부정적 결과(소진, 이직의도, 우울)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회귀분석 결과 직무스트레스가 부정적 결과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인이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실천적 및 정책적 제언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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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8-03-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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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규제 역할: 진입심사와 현지조사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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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지방자치단체의 규제 역할: 진입심사와 현지조사를 중심으로
전, 용호
지방자치단체는 장기요양기관의 시장 진입 심사와 기관 운영에 대한 현지조사와 지도 감독 등 강력한 규제 권한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지자체의 규제자 역할에 대한 연구는 미흡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자체가 규제자로서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시장 진입 과정과 진입 이후에 어떻게 역할을 수행하는 지를 질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지자체 공무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담당자와 반구조화된 소규모 대면인터뷰를 실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부 지자체는 장기요양기관이 시장에 신규 진입할 때에 현지확인 조사를 하지 않고 서류로만 확인하는 등 형식적으로 심사를 했다. 또, 규제권한을 가진 지자체보다는 오히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재정의 부정수급 여부를 중심으로 현지조사를 실시하기도 했다. 지자체와 공단이 수시 현지조사를 즉각적으로 수행하는데 원활한 협조가 부족한 경우도 있었다. 따라서, 지자체는 공공의 규제자로서 역할 수행에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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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1-03-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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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도입 초기 이슈에 대한 질적연구</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93</link>
<description>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도입 초기 이슈에 대한 질적연구
전, 용호
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도입 초기 주요 이슈를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자체 공무원, 전담사회복지사, 중앙 및 광역 담당자, 생활지원사 등 네 그룹의 총 18명과 포커스그룹 인터뷰(FGI)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사업 운영의 전반적인 과정에서 여러 구조적인 난맥상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사업준비가 미흡한 상태에서 실시되면서 수행기관은 대상자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지자체의 미흡한 역할이 제기되었다. 둘째, 대상자 선정 측면에서 수행기관은 대상자에 대한 욕구사정과 중점대상자 발굴에 어려움을 겪고, 우울한 노인이 증가하면서 중점대상자로의 포함과 특화서비스의 확대 제공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셋째, 서비스 제공 측면에서 수행기관 간 서비스 품질의 차이가 발생하고 셀프케어가 현장의 일부 수행기관에서는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기요양기관의 겸업을 금지하는 사항에 대한 모니터링도 미흡한 것으로 분석됐다. 마지막으로 평가와 모니터링의 개선을 통한 제도의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본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지자체, 수행기관의 개선방안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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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2-03-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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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rdf:about="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92">
<title>코로나19 시기 노인의 우울감은 일상생활수행능력과 삶의 만족도 관계에 영향을 미쳤는가?: 독거노인과 비독거노인 비교를 중심으로</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992</link>
<description>코로나19 시기 노인의 우울감은 일상생활수행능력과 삶의 만족도 관계에 영향을 미쳤는가?: 독거노인과 비독거노인 비교를 중심으로
전, 용호
본 연구는 코로나19 시기 독거노인과 비독거노인이 경험한 우울이 일상생활수행능력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검증하고 그 차이를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2020년 노인실태조사 원데이터를 활용하여 독거노인 3,395명, 비독거노인 6,960명을 대상으로 Baron&amp;Kenny(1986)의 이론에 근거하여 매개효과 검증을 실시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코로나19 시기 독거노인과 비독거노인 모두에서 ADL은 삶의 만족도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둘째, 독거노인과 비독거노인의 우울은 삶의 만족도에 부적인 영향을 미쳤다. 셋째, 비독거노인의 ADL은 우울에 부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독거노인의 ADL은 우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매개효과 분석에서 비독거노인은 ADL과 삶의 만족도 관계에서 우울의 부분매개효과가 확인되었으나 독거노인에서는 우울의 매개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적, 정책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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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2-1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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