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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920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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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동환 시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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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김동환 시선
동환, 김
『김동환 시선』파인 김동환시인의 시선을 모았다. 《국경의 밤》으로 한국 현대시에 서사시의 길을 열은 시인은 《봄이 오면》, 《산 너머 남촌에는》 등으로 민요시를 보편화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다. 그 형식 속에 담긴 의식과 감성이다. 비극적 낭만성, 근대적 개인의식, 근대 문명에 대한 비판이야말로 친일 행적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김동환을 다시 읽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국경의 밤》으로 한국 현대시에 서사시의 길을 열었다. 《봄이 오면》, 《산 너머 남촌에는》 등으로 민요시를 보편화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다. 그 형식 속에 담긴 의식과 감성이다. 비극적 낭만성, 근대적 개인의식, 근대 문명에 대한 비판이야말로 친일 행적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김동환을 다시 읽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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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3-09-10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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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진달래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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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진달래꽃
소월, 김
이별과 애수를 주제로 민족의 정서를 대변했던 시인, 김소월!&#13;
&#13;
민족적 정서를 대변한 시인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김소월의 대표작들은 모두 1922년에서 1925년 사이에 발표되었으며, 극적 상황을 설정하고 시를 완성해 갔다. 또한 객관적인 거리를 유지하며 사건의 의미를 해석하고 작품에 개입하였으며, 단순한 율격의 미묘한 변주를 실현하여 한국어의 음성적 특징을 최대한 살려냈다. 이 시집은 사랑과 죽음을 주제로 우리 민족의 한과 인생 무상감을 민요적 가락으로 표현한 김소월 시인의 작품을 3부로 나눠 수록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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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 담긴 시 한 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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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꽃&#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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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보기가 역겨워&#13;
가실 때에는&#13;
말 없이 고히 보내 드리우리다&#13;
영변에 약산&#13;
진달래꽃&#13;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13;
&#13;
가시는 걸음걸음&#13;
놓인 그 꽃을&#13;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13;
&#13;
나 보기가 역겨워&#13;
가실 때에는&#13;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사랑의 본질을 그려낸 소월시의 매혹!&#13;
휴먼앤북스의 &lt;한국대표시인 시선&gt; 네 번째 시선집인, 김소월의 『진달래꽃』이 발간되었다.&#13;
해마다 한국인의 애송시로 선정되어 온 「진달래꽃」은 우리의 민요적 리듬으로 애한을 노래한 김소월의 대표작이다. 김소월은 1925년 그의 나이 스물세 살 때에 127편의 시를 모아 시집 『진달래꽃』을 발간하였다. 그리고 이 시집에 실린 시들 가운데 상당수가 애송시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그의 시들은 우리 고유의 민요적 율격에 미묘한 변주를 주고 있어,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게 시의 리듬을 떠올리게 한다. 이에 더하여, 극적인 상황 설정과 절묘한 역설의 언어를 통한 사랑과 이별의 정서는 한국인에게 보편적이면서도 감동적인 호소력을 발휘한다. 결여와 간극을 통해 사랑의 본질에 다다르는 소월시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13;
이 시선집은 「진달래꽃」를 비롯해, 「초혼」,「산유화」, 「엄마야 누나야」 등 김소월의 대표적 애송시 70편과 책임편집을 맡은 문학평론가 김인환 교수의 상세한 해설을 담고 있다. 그의 해설을 통해 당시 문학사의 흐름과 더불어, 소월시의 극적인 장면 전개와, 에로스로 가득 찬 몽환적 분위기 등 그동안 독자들이 놓치기 쉬웠던 소월시의 새로운 면모와 진가를 확인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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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1-02-05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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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님의 침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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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님의 침묵
용운, 한
오래도록 우리의 가슴에 남는 명시를 만나다!&#13;
오랜 역사와 더불어 꽃피워온 얼ㆍ말ㆍ글의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한국대표 명시선 100」 한용운 시인의 시집 『님의 침묵』. 이름만으로도 한국현대사의 큰 빛인 만해 한용운의 국민 애송시 59편을 수록해 시의 정수를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제 강점기에 잃어가는 모국어의 혼불을 밝힌 불후의 명저를 만나볼 수 있다.&#13;
&#13;
1926년 간행해 문단에 큰 충격을 던진 《님의 침묵》으로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잃어가는 민족정신을 일으켜 세우고자 했던 만해의 시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다. ‘님의 침묵', ‘알 수 없어요’, ‘나의 노래’, ‘사랑의 존재’, ‘복종’, ‘당신의 편지’, ‘만족’, ‘당신 가신 때’, ‘여름밤이 길어요’ 등의 시편들이 수록되어 있다.&#13;
☞ 이 책에 담긴 시 한 편!&#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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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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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자유를 사랑한다지마는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13;
자유를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당신에게는 복종만 하고 싶어요.&#13;
복종하고 싶은데 복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도 달금합니다.&#13;
그것이 나의 행복입니다.&#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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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당신이 나더러 다른 사람을 복종하라면 그것만은 복종할 수가 없습니다..&#13;
다른 사람을 복종하려면 당신에게 복종할 수 없는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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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2-08-10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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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이상화 문학전집</title>
<link>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268</link>
<description>이상화 문학전집
상화, 이
이상화는 1920년대 우리나라 대부분의 문인들의 공통적 현상이었던 『백조』 동인으로 유미적 낭만주의적 경향을, 『폐허』 동인으로서 민족 저항주의적 성향의 다면성을 보여 준다. 이 책 [이상화 문학전집]은 이상화가 남긴 시 작품 68편을 포함하여 산문을 함께 모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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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5-08-30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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