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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김혜미 교수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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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05-22T06:13:40Z</updated>
<dc:date>2026-05-22T06:13:4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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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인장애인이 지각하는 가족기여와 자기효능감과의 관계에 대한 탐색적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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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김, 혜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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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6-04T08:05:52Z</updated>
<published>2018-0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성인장애인이 지각하는 가족기여와 자기효능감과의 관계에 대한 탐색적 연구
김, 혜미
본 연구는 성인장애인이 지각하는 가족에 대한 기여와 자기효능감과의 관계를 탐색적으로 살펴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대전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128명의 응답 결과를 다중회귀분석 방법으로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성인장애인의 자기효능감은 중간값을 높게 상회하는 수준이었고, 경제적 가족기여는 중간값에 가까운 수준에, 도구적 가족기여와 정서적 가족기여는 중간값 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 가족기여 만족감은 중간값 이상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성인장애인의 자기효능감은 경제적 가족기여, 정서적 가족기여, 가족기여 만족감을 긍정적으로 지각할수록 유의미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성인장애인들에 대한 장애인복지 차원에서의 실천적 제언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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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8-0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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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성인 장애인의 차별경험과 자살생각: 우울의 매개효과 분석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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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김, 혜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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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6-04T08:06:14Z</updated>
<published>2019-06-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성인 장애인의 차별경험과 자살생각: 우울의 매개효과 분석을 중심으로
김, 혜미
Objectives: This study was set out to examine the effect of perceived discrimination and depression on suicidal ideation of Korean adults with disabilities. Methods: For analyses, data from the 2014 Korean National Survey of Individuals with Disability was used. The final sample for the analyses included data from 2,675 adults between the ages of 21 and 59 years. Logistic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es were employed for analyses, and mediation effect of depression was examined using the bootstrapping analysis. Results: About seventeen percent of the adults with disability reported of having suicidal ideation while a little over twenty percent reported of having experienced depression. The results show that perceived discrimination indeed had a positive association with their suicidal ideation, and that depression partially mediated the discrimination-suicidal ideation relationship. Conclusions: The findings of this study indicate that adults with disability are a at-risk population for suicidal ideation, and that various measures and changes must be in place to prevent depression and suicidal ideation. In particular, service providers, practitioners, and educators must focus on their exposure to discrimination in understanding their vulnerability to depression and other health-related consequ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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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9-06-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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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 대한 종사자 인식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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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김, 혜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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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6-04T07:57:36Z</updated>
<published>2022-1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에 대한 종사자 인식 연구
김, 혜미
본 연구의 목적은 공공, 민간영역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 복지, 행정 분야 종사자의 지역사회 통합돌봄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는 것이다. 최근 우리나라는 급증하는 노인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노인이 살던 지역에서 계속 거주하면서 욕구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 역시 2022년 현재 세 개의 구가 인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그 외 구들도 각 지역에 맞는 자체 모델을 모색 중이다. 제도의 성공을 위해서는 이를 실제로 수행할 종사자들의 인식 이해가 필수적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 A구에서 노인들에게 직접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 17명을 대상으로 초점집단인터뷰를 수행하였으며, 이들이 생각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이란 무엇인지, 성공을 위해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3개의 주제와 7개의 하위 주제, 56개의 의미 단위가 추출되었으며, 3개의 주제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성공을 위한 준비’로 나타났다. 이를 바탕으로 본 연구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 안착과 운영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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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2-1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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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천시민의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인지도에 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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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김, 혜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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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6-04T05:00:55Z</updated>
<published>2022-08-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인천시민의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인지도에 대한 연구
김, 혜미
본 연구는 인천시민의 정신건강 실태를 파악하고, 정신건강·복지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 및 인지도에 관련된 요인을 탐색함으로써 인천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실천적, 정책적 방안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13;
인천시민의 경우 우울감 경험률, 음주율, 스트레스 경험률, 자살사망률 등 다수의 정신건강 지표에서 취약하며, 국내 다른 지역주민들과 비교했을 때에도 높은 수준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정신건강·복지서비스에의 접근성 향상 및 이용률 제고를 통해 인천시민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는 노력이 시급히 요구된다. 지역사회의 정신건강·복지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는 서비스 이용의향과 행위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정신 건강 증진에 있어서 핵심적이고 중요한 요인이다. 그러나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서비스에 대한 인지도에 대한 연구는 극히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본 연구는 인천시민의 정신건강·복지서비스 인지도 및 이에 관련된 요인을 살펴보고자 하였다.&#13;
1,000명의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얻은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인천시민의 정신건강 수준은 취약한 상태로 나타났다. 둘째, 2013년 인천시 실태조사의 결과에 비해 전반적으로 정신건강·복지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는 높아졌으며, 특히 자살예방센터와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편이었다. 반면 정신건강·복지서비스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한 인지율이 비교적 낮게 나타나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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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2-08-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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