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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장편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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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봉준호 감독의 장편영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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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05-22T06:13: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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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기생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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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봉, 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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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5-30T09:56:59Z</updated>
<published>2019-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기생충
봉, 준호
전원백수로 살 길 막막하지만 사이는 좋은 기택(송강호) 가족. 장남 기우(최우식)에게 명문대생 친구가 연결시켜 준 고액 과외 자리는 모처럼 싹튼 고정수입의 희망이다. 온 가족의 도움과 기대 속에 박사장(이선균) 집으로 향하는 기우. 글로벌 IT기업 CEO인 박사장의 저택에 도착하자 젊고 아름다운 사모님 연교(조여정)가 기우를 맞이한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 뒤로,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상영 등급 : 15세 이용가, 상영 시간 : 131분, 월드 박스오피스 : $262,716,749, 관객수 : 10,314,173명 (국내 상영 영화 역대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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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9-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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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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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봉, 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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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5-30T09:57:22Z</updated>
<published>2009-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마더
봉, 준호
아들의 살인혐의, 엄마의 사투&#13;
&#13;
"아무도 믿지마 엄마가 구해줄게"&#13;
&#13;
읍내 약재상에서 일하며 아들과 단 둘이 사는 엄마(김혜자 扮). 그녀에게 아들, 도준은 온 세상과 마찬가지다. 스물 여덟. 도준(원빈 扮). 나이답지 않게 제 앞가림을 못 하는 어수룩한 그는 자잘한 사고를 치고 다니며 엄마의 애간장을 태운다.&#13;
&#13;
어느 날, 한 소녀가 살해 당하고 어처구니없이 도준이 범인으로 몰린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는 엄마. 하지만 경찰은 서둘러 사건을 종결 짓고 무능한 변호사는 돈만 밝힌다. 결국 아들을 구하기 위해 믿을 사람 하나 없이 범인을 찾아나선 엄마. 도준의 혐의가 굳어져 갈수록 엄마 또한 절박해져만 간다.
상영 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상영 시간 : 128분, 월드 박스오피스 : $17,267,324, 관객수 : 3,020,102명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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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09-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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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설국열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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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봉, 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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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5-30T06:21:32Z</updated>
<published>2013-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설국열차
봉, 준호
새로운 빙하기, 그리고 설국 17년&#13;
인류 마지막 생존지역 &lt;설국열차&gt;&#13;
&#13;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맨 뒤쪽의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13;
&#13;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 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 꼬리칸을 해방시키고 마침내 기차 전체를 해방 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맨 앞쪽 엔진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상영 등급 : 15세 이용가, 상영 시간 : 126분, 월드 박스오피스 : $86,758,912, 관객수 : 9,350,351(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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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3-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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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괴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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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봉, 준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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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4-05-30T04:28:29Z</updated>
<published>2006-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괴물
봉, 준호
햇살 가득한 평화로운 한강 둔치 아버지(변희봉)가 운영하는 한강 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송강호)는 잠결에 들리는 ‘아빠’라는 소리에 벌떡 일어난다. 올해 중학생이 된 딸 현서(고아성)가 잔뜩 화가 나있다. 꺼내놓기도 창피한 오래된 핸드폰과, 학부모 참관 수업에 술 냄새 풍기며 온 삼촌(박해일)때문이다. 강두는 고민 끝에 비밀리에 모아 온 동전이 가득 담긴 컵라면 그릇을 꺼내 보인다. 그러나 현서는 시큰둥할 뿐, 막 시작된 고모(배두나)의 전국체전 양궁경기에 몰두해 버린다. 그곳에서 괴물이 나타났다. 한강 둔치로 오징어 배달을 나간 강두, 우연히 웅성웅성 모여있는 사람들 속에서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사람들은 마냥 신기해하며 핸드폰, 디카로 정신 없이 찍어댄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를 데리고 정신 없이 도망가지만, 비명을 지르며 흩어지는 사람들 속에서,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그 순간 괴물은 기다렸다는 듯이 현서를 낚아채 유유히 한강으로 사라진다.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반드시 찾아야 한다. 갑작스런 괴물의 출현으로 한강은 모두 폐쇄되고, 도시 전체는 마비된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가장 소중한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만,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상영 등급 : 12세 이용가, 상영 시간 : 119분, 월드 박스오피스 : $89,433,436, 관객수 : 13,019,740명 (국내 상영 영화 역대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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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06-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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