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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친환경 제품 (재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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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깨끗한 폐플라스틱 구하기 힘들어 외국에서 수입하던 회사가 '국산' 업사이클링 의류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 / 스브스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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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2T07:21:07Z</updated>
<published>0020-12-26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깨끗한 폐플라스틱 구하기 힘들어 외국에서 수입하던 회사가 '국산' 업사이클링 의류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 / 스브스뉴스
하, 현종; 이, 아리따; 남, 영주; 오, 채영; 조, 혜선; 홍, 미래; 김, 하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제주삼다수)
우리나라에 폐플라스틱이 넘쳐난다는 건 이제 하루 이틀 이야기가 아니죠. 그런데 그렇게 많은 폐플라스틱 가운데 재활용 가능한 플라스틱은 구하기 정말 힘들다는 사실, 혹시 아셨나요? 스브스뉴스가 인터뷰한 한 친환경 의류업체 역시 같은 문제를 겪었습니다. '국산 폐플라스틱'으로 업사이클링 의류를 만들고 싶었는데, 원재료를 구하기가 정말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결국 국산 플라스틱으로 옷을 만들어 냈는데요. 도대체 '국산 플라스틱'은 왜 재활용하기 힘든 건지, 그리고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한 건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https://youtu.be/a6zcxb3fT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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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썩는데 '450년' 폐마스크가 충전기로…업사이클링의 기적 [ON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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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2T07:16:41Z</updated>
<published>2022-03-04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썩는데 '450년' 폐마스크가 충전기로…업사이클링의 기적 [ON 세계]
김, 용균; 최, 형주; 허, 경민; 허, 지성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버려지는 마스크의 수는 약 2천만 개, 1년으로 치면 약 73억 개가 넘는 마스크가 쓰레기로 배출되고 있습니다. &#13;
&#13;
이런 가운데 폐마스크로 단 3분 만에 무선 핸드폰 충전기를 만들어 낸 사람이 있어 눈길을 끄는데요.&#13;
&#13;
대만의 건축가이자 엔지니어인 아서 황은 마스크와 같은 폐기물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13;
&#13;
&#13;
[ON 세계] 최형주 기자
https://youtu.be/sB-Ia-M0f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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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22-03-04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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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마스크 재활용' 안 하길래 내가 직접 해봤다 (+열풍기로 마스크 녹이는 장면) / 스브스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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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2T06:15:49Z</updated>
<published>2020-11-25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마스크 재활용' 안 하길래 내가 직접 해봤다 (+열풍기로 마스크 녹이는 장면) / 스브스뉴스
하, 현종; 이, 아리따; 권, 수연; 문, 소라; 조, 문찬; 고, 은별
버려지는 마스크로 의자를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계원예술대학교에 다니는 23살 김하늘 씨입니다. 그는 코로나가 시작된 뒤 버려지는 마스크로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가구를 만드는 사람'으로써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마스크 필터 부분은 폴리프로필렌으로 돼 있어 녹이면 플라스틱이 되는데요, 영상에 그 생생한 장면을 담아봤습니다.
https://youtu.be/j4CZ4vIDw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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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불 속에 354번 들어갔다 나온 가방 / 스브스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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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오, 채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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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조, 혜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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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성, 지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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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박, 은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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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박, 수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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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5-29T09:37:20Z</updated>
<published>2021-04-25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불 속에 354번 들어갔다 나온 가방 / 스브스뉴스
하, 현종; 이, 아리따; 오, 채영; 조, 혜선; 성, 지선; 박, 은영; 박, 수정
소방관의 방화복으로 만든 가방이 있습니다. &#13;
소방관 방화복은 3년을 입으면 안전성이 떨어져 &#13;
폐기해야 하는데 이렇게 버려진 방화복을 재활용한 겁니다.&#13;
가방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암 투병 소방관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https://youtu.be/T1VUydZCO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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