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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역 마스코트 논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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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지역의 마스코트와 관련한 논문을 담은 컬렉션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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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05-22T06:13:40Z</updated>
<dc:date>2026-05-22T06:13:4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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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방자치단체 캐릭터 디자인 연구- 독창성, 친밀성, 상징성을 중심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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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박, 소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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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6T11:45:50Z</updated>
<published>2019-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지방자치단체 캐릭터 디자인 연구- 독창성, 친밀성, 상징성을 중심으로 -
박, 소연
연구배경 지자체 캐릭터는 지역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지역에 대한 인지도와 친근감을 높여 지역을 홍보하고 더 나아가 다양한 경제적 수익 창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론적 고찰과 현황분석, 실증연구를 바탕으로 지자체 캐릭터의 개발방향 및 개선방안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각종 문헌 조사를 통해 캐릭터 및 지자체 캐릭터의 기능과 특징에 대해 이론적으로 고찰하고, 현재 지자체 캐릭터의 현황에 대해 분석한다. 또한, 설문조사를 통해 지자체 캐릭터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과 독창성, 친밀성, 상징성 등에 대해 실증적으로 분석한다. 연구결과 지자체 캐릭터에 대한 실증조사 결과 캐릭터 표현방식과 표정이 친밀성과 독창성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 지자체 캐릭터의 상징성에 대해서는 울산이 가장 높았고 경기도가 가장 낮았다. 지자체 캐릭터를 개발 시 지역의 이미지 전달과 지역의 홍보에 중점을 두어야한다는 의견의 비중이 높았다. 결론 지자체 캐릭터의 대표적 구성요건인 친밀성과 독창성 제고를 위해서는 캐릭터 디자인 개발단계에서부터 표현방식에 가장 중점을 두어야 하고, 캐릭터의 표정과 포즈에 대해서도 세심한 고려가 필요하다. 상징성 측면에서도 해당지자체의 특성을 대중들의 관점에서 대표적으로 상징할 수 있는 캐릭터 이미지 선정이 중요하다. 또한 지자체 캐릭터 제작 시 지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전달에 가장 중점을 두고 지역의 홍보와 지역경제 측면의 활용성에 대해 중요하게 고려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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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9-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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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역문화 특성화를 위한 캐릭터 개발에 관한 연구- 광주광역시 캐릭터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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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이, 승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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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유, 장웅</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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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6T11:50:19Z</updated>
<published>2004-05-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지역문화 특성화를 위한 캐릭터 개발에 관한 연구- 광주광역시 캐릭터 개발 사례를 중심으로 -
이, 승택; 유, 장웅
예로부터 빛고을로 인식되었던 광주가 근세에 이르러 의병활동, 광주학생운동, 5ㆍ18민주화운동, 아직도 끝나지 않은 이념전쟁으로만 비추어질 수도 있는 지역의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도시 경쟁력의 증대를 위한 방안으로 CI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3개년에 걸쳐(1999~200l) CI전략 개발, CI디자인 개발, 문화상품 개발, 도시환경디자인 개발 등을 추진하였다.&#13;
최근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캐릭터는 정보의 시각화라는 측면에서 다른 그래픽 심볼에 비해 설득적이라 할 수 있고, 기존의 심볼의 이미지 보완적 보조심볼로서의 개념이 아닌 독자적인 영역이 구축되어야 하므로 광주광역시 캐릭터 개발은 Character Identity 차원에서 메인캐릭터와 이를 각각의 용도에 맞춰 응용전개시키는 이벤트 캐릭터, 브랜드캐릭터로 구분하여 유형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할 적용성 및 활용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다.&#13;
광주광역시의 메인캐릭터 개발컨셉은 “빛”과 “생병”으로 결정된 TCI이념을 활용하는 것과 광주의 상징 요소로서 “무등산”을 활용하는 두 가지 방향에서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1999년 10윌의 TCI 추진회의 1차선정을 시작으로 광주시민을 포함한 전국민 설문조사와 2000년 4윌의 의회설명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캐릭터 개발안에 대한 평가와 검토/수정과정을 거쳐 기본캐릭터를 완성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본 광주광역시의 캐릭터는 중장기적으로 치밀하게 계획되고 실천되어야 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연구평가와 접근방법에 대한 연구 등으로 그 지역의 특징적인 문화를 상품화시키려는 노력이 캐릭터개발을 토대로 뒤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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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04-05-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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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이야기 자원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서울, 경기 지자체 캐릭터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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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이, 승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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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6T11:47:39Z</updated>
<published>2018-06-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지자체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 이야기 자원 스토리텔링 개발 연구-서울, 경기 지자체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 승영
본 연구는 지자체 캐릭터에 지역의 이야기 자원을 활용한 융합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연구의 범위는 서울, 경기 지자체 캐릭터 47개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지역 이야기 자원 스토리텔링 개발 사례는 수원시 수원이 캐릭터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이론적 고찰은 문헌적 자료를 중심으로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현황조사 및 지자체 캐릭터 관련 자료는 인터넷을 통한 D/B검색과 홈페이지를 통하여 수집, 분석을 실시하였다.&#13;
서울, 경기 지역 각 지자체 캐릭터 47개를 대상으로 유형분류를 실시한 결과 인물형(17%), 상징형(36.2%), 동식물형이 46.8%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유형별 소재로는 인물형은 역사인물, 지역설화를 소재로 동식물형은 지역의 대표 동물, 식물, 특산물을 소재로, 상징형은 인프라, 자연환경, 전통문화, 비전, 기타를 활용하여 제작되었다. 자자체 캐릭터의 OSMU 활용 실태는 축제, 조형물, 기념품 및 특산물, 테마파크 등에 활용되고 있으나 지역행사 외에 웹툰(4.3%), SNS 활용(8.5%), 애니메이션(6.4%) 등 확장된 자자체 캐릭터의 OSMU 활용범위는 미비한 것으로 조사되었다.&#13;
지자체 캐릭터와 지역 활성화를 위하여 캐릭터를 활용한 지역자원 스토리텔링 개발은 지역 이야기 자원의 ‘발견’, ‘보존’, ‘확장’, ‘창조’에서 출발하여 1차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지자체 캐릭터와 목적에 의하여 지역이야기를 변용시키는 2차 스토리텔링의 확장성, 이야기의 창조적 재구성, 주체 간 상호작용성, 향유의 지속성의 과정을 통하여 개발될 수 있다. 지역 이야기의 범주를 네 가지로 구분하여 캐릭터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의 이야기 발굴 및 자원화 개발과정은 탐색, 분류, 구성, 다듬기, 공유의 5단계로 진행된다. 수원시 캐릭터수원이를 연구대상으로 선정하여 수원시 이야기 자원을 허구형과 실재형으로 구분, 융합 스토리텔링 모델을 제안하고 스토리텔링 개발 프로세스를 정리하였다. 지역 이야기 자원을 활용한 융합 스토리텔링은 침체된 지자체 캐릭터에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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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8-06-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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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지방자치단체 캐릭터의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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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name>주영, 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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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http://117.16.248.84:8080/xmlui/handle/123456789/25</id>
<updated>2022-06-06T08:24:30Z</updated>
<published>2012-01-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지방자치단체 캐릭터의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
주영, 한
1995년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자치단체별 다양한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간의 차별화와 해당 자치단체의 특성화를 부각시키기 위한 노력이 여러 분야에서 이루어졌다. 이전부터 지역과 지역의 생산물로 연상되는 단순한 연상 구조에서지역과 지역의 브랜드를 연상시키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는 구체화된 지역이미지와 구호로 지역을 대표하기에 이른다.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정한 CI, BI, 브랜드, 브랜드 슬로건, 캐릭터, 마스코트 등이 바로 그것이다. 그 중 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하는인물이나 동․식물, 무생물 또는, 추상적 소재가 의인화된 형태로 제작된 캐릭터 또는 마스코트인 지방자치단체 캐릭터가 자치단체의 상징물로 선정된 지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의 세월을 보냈다. 하지만, 개발 초기부터 현재까지 캐릭터들이 대부분 지역 축제나 관공서의 이벤트를 통해 보조적인 역할로 제공되어 지거나, 해당 자치단체의 홈페이지에서 찾아보는 정도에 머물고 있다.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지방자치단체 캐릭터의 산업적인 가능성과 적용 분야 등을 선행연구와 더불어, 문헌자료 및 대중을 대상으로 오랜 세월에 거쳐 수익사업을 펼치고 있는 캐릭&#13;
터의 활용사례를 살피고, 국내 지방자치단체의 캐릭터에 적용하여 활용 가능한 대안을 찾고자 한다. 국내의 성공적인 캐릭터 활용사례로서 장성군의 ‘홍길동’캐릭터와 일본, 미국, 유럽의 자치단체 캐릭터 또는 지역주의적 성격을 나타내는 캐릭터의활용사례를 토대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단체 캐릭터와 비교하여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캐릭터가 추구해야할 캐릭터 활용방안을 연구하여, 본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캐릭터를 활용함에 있어서 문제되는 점은 수정하고 지방자치단체 캐릭터가 다양한 문화콘텐츠 및 관광콘텐츠 자원으로서 많은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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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2-01-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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