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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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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title>1950-60년대의 인천을 배경으로 하는 영화 소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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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05-22T06:13: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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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실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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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강, 우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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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1T07:58:48Z</updated>
<published>2003-12-24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실미도
강, 우석
실미도 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
출연 : 설경구, 안성기, 허준호, 정재영&#13;
상영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13;
상영시간 : 135분&#13;
북으로 간 아버지 때문에 연좌제에 걸려 사회 어느 곳에서도 인간대접 받을 수 없었던 강인찬 역시 어두운 과거와 함께 뒷골목을 전전하다가 살인미수로 수감된다. 그런 그 앞에 한 군인이 접근, '나라를 위해 칼을 잡을 수 있겠냐'는 엉뚱한 제안을 던지곤 그저 살인미수일 뿐인 그에게 사형을 언도하는데... 누군가에게 이끌려 사형장으로 향하던 인찬, 그러나 그가 도착한 곳은 인천 외딴 부둣가, 그곳엔 인찬 말고도 상필, 찬석, 원희, 근재 등 시꺼먼 사내들이 잔뜩 모여 있었고 그렇게 1968년 대한민국 서부 외딴 섬 '실미도'에 기관원에 의해 강제차출된 31명이 모인다. 영문 모르고 머리를 깎고 군인이 된 31명의 훈련병들, 그들에게 나타난 의문의 군인은 바로 김재현 준위, 어리둥절한 그들에게 "주석궁에 침투, 김일성 목을 따 오는 것이 너희들의 임무다"는 한 마디를 시작으로 냉철한 조중사의 인솔하에 31명 훈련병에 대한 혹독한 지옥훈련이 시작된다. '684 주석궁폭파부대'라 불리는 계급도 소속도 없는 훈련병과 그들의 감시와 훈련을 맡은 기간병들... "낙오자는 죽인다, 체포되면 자폭하라!"는 구호하에 실미도엔 인간은 없고 '김일성 모가지 따기'라는 분명한 목적만이 존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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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03-12-24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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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돌아오지 않는 해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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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이, 만희</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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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1T07:38:11Z</updated>
<published>1963-04-1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돌아오지 않는 해병
이, 만희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의 활동을 중심으로 한 영화
출연 : 장동휘, 최무룡, 구봉서, 이대엽, 강미애&#13;
상영등급 : 국민학생이상 관람가&#13;
상영시간 : 109분&#13;
한국전쟁 당시 강대식 분대장이 이끄는 한 해병부대는 서울수복 후 북진을 거듭한다. 그러던 와중에 양민들이 학살당한 한 마을에 도착, 북한군과 교전을 벌이고 그 곳에서 고아가 된 소녀 영희을 만나 영희를 상관들 몰래 보살핀다. 또한 한 분대원은 여동생의 죽은 시체를 보게 되고 여동생을 죽였다는 이유로 친구의 형을 증오하게 되는데... 어느 날 친구가 그 분대로 전입을 오게 된다. 결국 두 사람은 갈등하지만 전투를 거듭하면서 서로에 대한 오해와 갈등을 조금씩 풀기 시작한다. 북진을 거듭하던 중 어느 날 국군은 중공군을 만나게 되고 강대식 분대장이 이끄는 분대원들은 작전 상의 이유로 중공군과 피할 수 없는 전투를 벌이게 된다. 여러 가지가 열세인 조건 속에서도 분대원들은 사력을 다해 싸우게 되고 그 속에서 진한 전우애를 느끼지만 한 두명씩 죽음을 맞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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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1963-04-1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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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인천상륙작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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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이, 재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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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1T07:38:05Z</updated>
<published>2016-07-27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인천상륙작전
이, 재한
인천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출연 : 이정재, 이범수, 리암 니슨, 진세연, 정준호&#13;
상영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13;
상영시간 : 110분&#13;
&#13;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불과 사흘 만에 서울 함락, 한 달 만에 낙동강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 지역을 빼앗기게 된 대한민국. 국제연합군 최고사령관 ‘더글라스 맥아더’(리암 니슨)는 모두의 반대 속 인천상륙작전을 계획한다. 성공확률 5000:1,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 이를 가능케 하는 것은 단 하나, 인천으로 가는 길이 확보되어야 하는 것뿐이다.&#13;
맥아더의 지시로 대북 첩보작전 ‘X-RAY’에 투입된 해군 첩보부대 대위 ‘장학수’(이정재)는 북한군으로 위장 잠입해 인천 내 동태를 살피며 정보를 수집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인천 방어사령관 ‘림계진’(이범수)에 의해 정체가 발각되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장학수’와 그의 부대원들은 전세를 바꿀 단 한번의 기회, 단 하루의 작전을 위해 인천상륙 함대를 유도하는 위험천만한 임무에 나서는데...&#13;
역사를 바꾼 비밀 연합작전&#13;
그 시작은 바로 그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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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16-07-27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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