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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1930년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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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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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육사, 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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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5T18:30:03Z</updated>
<published>1988-06-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육사, 이
1936년 발표된 이육사의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는 문학월간지 풍림 창간호에 실린 시이다. 작품에서 '한 개의 별'은 '동방의 큰 별'이며, 조국 독립과 해방을 구하는 염원의 대상을 가리킨다. 절망적인 현실에도 굴하지 않는 희망찬 미래에 대한 열망을 청유형 어미를 통해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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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1988-06-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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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정지용 시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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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지용, 정</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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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5T17:52:56Z</updated>
<published>2004-01-05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정지용 시집
지용, 정
1935년 첫 시집인 『정지용 시집』은 정지용의 첫번째 시집이다. 89편의 작품이 실려 있는 이 시집은 한국어가 발랄한 감수성과 생생한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언어라는 사실을 증명해 냄으로써 우리 현대시사에서 새로운 시의 지평을 열어 주었다고 평가받는다.
정지용은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우리 고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했다. 절제된 언어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살려내며 한국 시문학의 이미지즘과 모더니즘 계열 시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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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04-01-05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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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청포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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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육사, 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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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4T18:08:56Z</updated>
<published>1992-12-01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청포도
육사, 이
이육사의 『청포도』는 1939년 8월호 『문장(文章)』지에 발표된 후 『육사시집』에 수록되었다.  ‘청포도’라는 사물을 통해서 느끼는 작자의 고국으로 향하는 끝없는 향수와 기다림의 대상에 대한 염원을 주제로 하고 있다.
총 6연(각 2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내용상 크게 두 단계로 나누어볼 수가 있다.&#13;
&#13;
제1∼3연까지의 내용이 청포도가 익어 가는 내 고장 칠월의 자연적 배경이라면, 제4∼6연까지의 내용은 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오는 손님을 기다리는 작자의 마음으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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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1992-12-01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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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동백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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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유정, 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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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2-06-04T18:00:17Z</updated>
<published>2005-04-18T00:00:00Z</published>
<summary type="text">동백꽃
유정, 김
『동백꽃』은 1936년 5월 『조광』에 발표된 단편소설로, '나'와 점순이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충동적인 사춘기 소년·소녀의 애정을 해학적으로 그린 김유정의 대표작이다.
『동백꽃』은 1930년대 당시 농촌의 소작인과 마름의 관계라고 하는 사회적 신분 관계가 중요한 배경이다. 그러나, 신분 관계가 등장인물 사이의 갈등을 부추기는 요소는 아니다. 해학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장치로서의 기능을 한다. ‘닭싸움’을 중심으로 갈등의 흐름을 현재-과거-현재의 역순행적 구성을 갖고 있다. 닭싸움은 '나'와 점순이의 상황을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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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date>2005-04-18T00:00:00Z</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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